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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문호 ‘펑’ 뚫렸다

 

국무부 발표…취업이민 3순위 1년 6개월 급진전
시민권자 미혼자녀 2주 진전


2013년 회계연도의 마지막 달인 9월 미 영주권 문호가 ‘막판 밀어내기’식 급진전을 이뤘다. 13일 국무부 영사과가 발표한 9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 3순위 전문직 및 비전문직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0년 7월 1일로 무려 1년 6개월 앞당겨졌다. 3순위는 지난 두 달간 우선일자가 2009년 1월 1일로 동결됐었다.

취업이민 1·2·4·5순위는 이번 달에도 변함없이 우선일자 없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가족이민의 경우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2A)가 전달과 마찬가지로 전면 오픈됐다.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 자녀(2B)는 2006년 2월 15일로 2개월 2주, 시민권자의 기혼자녀(F3)는 2003년 1월 22일로 1개월 2주, 시민권자의 형제자매(4)는 2001년 7월 22일로 1개월 등 소폭 진전됐다. 그러나 시민권자의 미혼자녀(1순위)는 2006년 9월 15일로 고작 2주 진전되는 데 그쳤다.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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