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이민위원회(BIA)는 최근 새로운 판결에서 DACA 수혜자라는 사실만으로는 추방을 면제받을 충분한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이민법원 판결의 기준을 제시하는 선례로 작용하는 만큼 향후 전국 이민판사들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Read More달라지는 이민법과 규정, 이민국 뉴스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14일 발표한 2026년 5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는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가 2017년 9월1일로 고지돼 전달에 비해 4개월 진전됐다.
Read More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 치솟으며 최근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2026년 4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2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까지 오픈되며 진전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3순위 숙련직 접수 가능일도 오픈되면서, PERM 승인을 받은 경우 4월 중 I-485 접수가 가능해졌습니다.
Read MoreOPT는 F-1 학생비자 소지자가 졸업 후 전공 관련 분야에서 12개월 동안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STEM 전공자는 24개월을 추가로 연장해 최대 36개월까지 체류하며 일할 수 있다. 유학생들이 졸업 후 미국에 남기 위한 사실상 첫 단계로, 이후 H-1B 취업비자나 영주권으로 이어지는 경로의 출발점으로 여겨진다.
Read MoreDHS는 지난 9일 인플레이션율을 이유로 수수료 인상 계획을 발표했다. 이민국(USCIS)을 통해 급행 처리가 가능한 모든 양식에 적용될 예정이다.
Read More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수십 개 국가의 방문객들에게 입국 전에 추가적인 개인정보를 제출하도록 요구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지난 5년간의 소셜미디어 활동 내역이 포함된다.
Read More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문호의 접수가능일자와 비자발급우선일자 모두 진전된 모습을 보였다. 취업이민 문호는 1월 문호에 이어 연달아 진전되는 흐름이다. 가족이민 문호는 대체로 동결된 가운데,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가 대상인 2A순위의 접수가능우선일자만 지난 달에 이어 추가 진전된 모습을 보였다
Read More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H-1B 비자를 포함한 주요 이민 관련 신청서의 급행 처리 프리미엄 프로세싱(premium processing) 수수료를 전면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USCIS는 지난 9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개정된 수수료가 오는 3월1일 이후 소인이 찍힌 신청서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Read More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추방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전략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으며, 그 결과 커뮤니티에서 이민자를 직접 추적해 체포하는 현장 체포가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취업이민의 사전접수 허용일을 보면 2순위가 3개월, 4순위가 1개월씩 진전되고 3순위는 제자리 걸음을 했다. 1순위와 5순위는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Read More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 시 시민권 종료 시도가 헌법에 위배되는지에 관한 중대한 법적 분쟁을 심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분쟁은 대통령이 재임 첫날 서명한 행정명령에서 비롯되었습니다.
Read More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월 행정명령에서 골드카드 프로그램을 올해 12월18일까지 가동하라고 지시했으며, 이번 양식 제출에 따라 OMB는 향후 몇 주간 문서를 검토한 뒤 수정·보완을 거쳐 최종 승인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Read More미국 시민권·이민서비스국(USCIS)은 오늘 웹사이트에 지침을 게시하여 2025년 9월 19일 트럼프 행정 명령에 따라 부과되는 $100,000 수수료의 대상자를 명확히 밝혔습니다.
Read More미국 스폰서가 필요없이 본인 스스로 영주권을 신청하는 취업 2순위 NIW의 기각률도 올상반기 37.2% 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비해 학사들이나 숙련직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기각률은 9%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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