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 50개주, 5,000건 이상 케이스 경력

이민뉴스

News and Law Updates

달라지는 이민법과 규정, 이민국 뉴스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2026년 11월 미국 영주권 문호

취업이민 문호는 소폭 진전하는 데 그쳤다. 취업이민 2순위(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5년 경력 학사학위 소지자)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5년 1월 1일에서 2025년 4월 1일로 3개월 진전했고,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26년 3월 15일로 동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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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Kang
2026년 9월 미국 영주권 문호

문호가 열려 있거나 접수가 가능한 시기라면 이를 활용해 필요한 절차를 미리 진행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영주권 수속은 현재 문호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변동 가능성까지 고려해 장기적으로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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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Kang
미 대학가, '비자 제한' 신규 이민 규정 앞두고 유학생에 "9월 15일 전 복귀" 긴급 권고

시행일 기준 체류 여부에 따라 유학생과 학자가 받는 법적 적용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규정 시행 당일에 미국 내 체류하고 있는 이들은 별도의 체류 연장 절차 없이도 학업 종료일이나 졸업 후 실무수습(OPT) 만료일 중 더 나중 날짜까지, 최대 4년 동안 기존 신분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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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Kang
거리 급습 이민단속은 줄었다지만…이민법원 통한 추방정책 가속화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거리 단속과 급습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보이지만, 전국 이민법원에서는 추방 명령과 망명 심사가 더욱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추방 정책은 단속 방식만 달라졌을 뿐, 여전히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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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Kang
"트럼프 행정부 10만 달러 H-1B 비자 수수료는 불법"

10만 달러 수수료 정책은 시행 이후 최소 세 건 이상의 소송을 촉발했다. 여기에는 미국 상공회의소가 제기한 소송도 포함된다. 미국 상공회의소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해당 수수료를 부과할 권한이 없다고 판단한 워싱턴 D.C. 연방법원의 지난해 12월 판결을 근거로 현재 항소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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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Kang